[연구참여모집대상자]
- 만 55세 이상 65세 이하에 산업재해 경험이 있으신 분
- 산재보험으로 60일 이상 요양하신 분
-첫 요양종결 후 18개월 이상 경과하신 분 (재요양 중 가능)
[연구자]
- 김수현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사회복지정책협동과정 박사과정)
- 연락처: 010-4636-9482
----------------------------------------------------------------------------------------------------------------------------------------
안녕하세요.
저는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김수현이라고 합니다.
저는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서울대학교병원-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사업단에서 산재근로자분들을 만나뵙고 연구를 진행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산재근로자분들의 어려움과 고민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특히 고령산재근로자분들의 특수한 상황에 대해 조금 더 주목하고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산업현장에서 다치시는 분들 중 절반 이상(61.5%)이 50세 이상이신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처럼 고령산재근로자분들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이 분들의 목소리를 그동안 충분히 듣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고령의 산재근로자분들은 나이로 인해 회복이 더디고, 재취업의 문이 더욱 좁으며, 자식에 대한 돌봄과 노부모에 대한 봉양과 같은 이중돌봄상황, 그리고 그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만약 독거 상황이라면 노후에 대한 걱정까지 더해져 훨씬 더 복잡한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산업재해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며,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업과 사회는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고 철저히 관리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철저한 예방에도 불구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불가피한 상황에 대비하여, 산재를 겪으신 분들이 어떠한 변화를 겪게 되며, 이런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어떤 체계적인 제도적 지원과 맞춤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특히 고령산재근로자의 경우, 신체적 회복과 재취업, 심리사회적 적응 등 여러 측면에서 더욱 세심한 지원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아직 우리 사회는 이에 대한 준비가 미흡한 실정입니다.
저는 이번 박사논문을 기회 삼아 이 부분을 더 깊이 연구해보고자 합니다.
제가 만나뵙고 의견을 듣고 싶은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만 55세 이상 65세 이하에 산업재해 경험이 있으신 분
- 산재보험으로 60일 이상 요양하신 분
-첫 요양종결 후 18개월 이상 경과하신 분 (재요양 중 가능)
연구 참여자분들의 개인정보 보호와 권리보장을 위한 모든 절차를 준수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본 연구는 연세대학교 생명윤리위원회(IRB)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더하여 본 연구는 근로복지공단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연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아래 연락처로 연락주시면 연구에 대해 다시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구자: 김수현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사회복지정책협동과정 박사과정)
연락처: 010-4636-9482
[연구참여모집대상자]
- 만 55세 이상 65세 이하에 산업재해 경험이 있으신 분
- 산재보험으로 60일 이상 요양하신 분
-첫 요양종결 후 18개월 이상 경과하신 분 (재요양 중 가능)
[연구자]
- 김수현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사회복지정책협동과정 박사과정)
- 연락처: 010-4636-9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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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김수현이라고 합니다.
저는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서울대학교병원-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사업단에서 산재근로자분들을 만나뵙고 연구를 진행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산재근로자분들의 어려움과 고민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특히 고령산재근로자분들의 특수한 상황에 대해 조금 더 주목하고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산업현장에서 다치시는 분들 중 절반 이상(61.5%)이 50세 이상이신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처럼 고령산재근로자분들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이 분들의 목소리를 그동안 충분히 듣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고령의 산재근로자분들은 나이로 인해 회복이 더디고, 재취업의 문이 더욱 좁으며, 자식에 대한 돌봄과 노부모에 대한 봉양과 같은 이중돌봄상황, 그리고 그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만약 독거 상황이라면 노후에 대한 걱정까지 더해져 훨씬 더 복잡한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산업재해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며,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업과 사회는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고 철저히 관리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철저한 예방에도 불구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불가피한 상황에 대비하여, 산재를 겪으신 분들이 어떠한 변화를 겪게 되며, 이런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어떤 체계적인 제도적 지원과 맞춤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특히 고령산재근로자의 경우, 신체적 회복과 재취업, 심리사회적 적응 등 여러 측면에서 더욱 세심한 지원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아직 우리 사회는 이에 대한 준비가 미흡한 실정입니다.
저는 이번 박사논문을 기회 삼아 이 부분을 더 깊이 연구해보고자 합니다.
제가 만나뵙고 의견을 듣고 싶은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만 55세 이상 65세 이하에 산업재해 경험이 있으신 분
- 산재보험으로 60일 이상 요양하신 분
-첫 요양종결 후 18개월 이상 경과하신 분 (재요양 중 가능)
연구 참여자분들의 개인정보 보호와 권리보장을 위한 모든 절차를 준수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본 연구는 연세대학교 생명윤리위원회(IRB)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더하여 본 연구는 근로복지공단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연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아래 연락처로 연락주시면 연구에 대해 다시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구자: 김수현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사회복지정책협동과정 박사과정)
연락처: 010-4636-94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