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이 끝나고 2026년이 새롭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매년 연말이면 드리는 똑같은 인사지만 한해 동안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아울러 센터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센터는 지난 3월부터 구청직영에서 다시 민간위탁으로 전환해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전과 비교해서 인력과 예산이 줄어든 상황에서도 `일하는 사람들의 노동권익의 향상과 노동존중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네트워크를 다시 구축하고, 돌봄노동이 확산되는 것에 발맞추어 돌봄노동자를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11월에 진행된 [전태-일로 만난 사이] 행사를 통해서 사업의 성과를 확인한 바 있습니다. 무엇보다 노동상담과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센터와 연을 맺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려 하였고, 실제 만난 분들이 전해주시는 따뜻한 말씀 한마디는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2026년에도 우리 센터는 일하는 시민들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교육과 상담 그리고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일하는 시민들의 노동인권이 향상되고 노동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도 모든 이들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부족한 것은 새로 채우고 변화된 모습으로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12월 30일 강서구 노동복지센터 직원 일동



2025년이 끝나고 2026년이 새롭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매년 연말이면 드리는 똑같은 인사지만 한해 동안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아울러 센터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센터는 지난 3월부터 구청직영에서 다시 민간위탁으로 전환해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전과 비교해서 인력과 예산이 줄어든 상황에서도 `일하는 사람들의 노동권익의 향상과 노동존중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네트워크를 다시 구축하고, 돌봄노동이 확산되는 것에 발맞추어 돌봄노동자를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11월에 진행된 [전태-일로 만난 사이] 행사를 통해서 사업의 성과를 확인한 바 있습니다. 무엇보다 노동상담과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센터와 연을 맺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려 하였고, 실제 만난 분들이 전해주시는 따뜻한 말씀 한마디는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2026년에도 우리 센터는 일하는 시민들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교육과 상담 그리고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일하는 시민들의 노동인권이 향상되고 노동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도 모든 이들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부족한 것은 새로 채우고 변화된 모습으로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12월 30일 강서구 노동복지센터 직원 일동



